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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모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8년

3건 · '마음 모아' · 산업·경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28세 청년농업인 박덕영 씨(합덕읍 원신흥리·父 박수현 母 이용남)내 꿈은 ‘농부’입니다

    가을 녘 황금물결이 넘실대는 합덕읍 원신흥리. 바라만 봐도 마음이 넉넉해지는 풍경이다. 28살 청년농업인 박덕영 씨는 이곳에서 아버지를 따라 모를 심고, 물을 대고, 거름을 주고, 벼를 수확하며 농사의 기쁨을 맛보며 자랐다. 농사일이 쉽지만은 않지만 …

  2. 2018.11.30 · 산업·경제 · 한수미

    “농민 한 마음 모아 어려움 극복”

    석문면농업인단체협의회(회장 양의표)가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며 제12회 한마음대회를 지난달 27일에 석문면 삼봉4리 마을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한마음대회에는 우수회원 및 관련기관 관계자에 대한 공로패와 표창패 수여식이 진행됐다. 공로패는 △김상을(농촌…

  3. 2018.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유병기면천농협 상무청풍명월(淸風明月)의 고장 면천(沔川)

    …었다. (중략) 그 무렵 박생(朴生)도 시사 풍자 만담으로 시정 사람의 마음을 휘어잡았으므로 유생과 박생은 세상을 웃음으로 우회시키는 비평가로서 소문 나 있었다. 그리고 각기 그 정자를 짓고 있어 그들의 즐거운 비평을 듣고자 사람들이 그 정자에 몰려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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