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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목소리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8년

4건 · '마음 목소리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0.15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26]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낭송으로 전하는 시의 아름다움

    …면 시가 살아 움직이며 감동을 준다”며 “시낭송은 자기가 좋아하는 시를 마음에 담고 시에 대한 감동을 목소리로 풀어 다시 사람들에게 감동으로 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양한 시낭송회 열어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는 지역의 시낭송 저변 확대를 위해 …

  2. 2018.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소리 없는 수다

    … 언제나 본방송이 마지막 방송이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들이 생생한 목소리로 떠오르면 가끔은 퇴근한 남편에게 들려주겠노라며 저장버튼을 눌러보지만, 고작 몇 시간 아니 몇 분 만에 기억이란 놈은 홀연히 사라져 버린다. 그토록 되뇌던 대사들을 외사촌 …

    당진시대
  3. 2018.08.17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사진] “개구쟁이 꼬마가 결혼을 하다니…”

    …’하는 생각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동시에 못해준 게 생각나 미안한 마음에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더 많이 안아줄 걸 하는 아쉬움도 들었다. 이런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들 녀석은 신혼의 단꿈에 푹 빠져있다. 첫 번째 사진은 진호가 첫 돌을 맞…

  4. 2018.03.23 · 문화·교육 · 박경미

    의여차! 시민과 함께 큰줄 제작

    … 제작장 곳곳에서 사람들의 힘쓰는 소리가 들려온다. 수많은 사람들이 한 목소리로 구령을 외치며 동시에 발을 구르면 어느새 짚을 엮어 만든 720가닥의 소줄이 6개의 중줄이 되고, 다시 6개의 중줄을 거대한 나무 줄 틀에 연결해 땋으면 지름 1m의 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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