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42 59세 아들 ‘모시고’ 사는 할머니“아들이 그날 울었어. 그러더니 갑자기 정신이 나간 것 같아”
…아버지가 죽어가던 그 때, 병원을 오라고 할 때도 오지 않았다. 아들이 마음의 문을 닫고 동굴 속으로 들어간지 어느덧 20년이 흘렀다. 인천에서 당진으로 20년 전 빚도 다 갚지 못하고 250만 원을 가지고 아버지와 김순자 할머니는 남편과 아들을 데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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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마음 속으로'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버지가 죽어가던 그 때, 병원을 오라고 할 때도 오지 않았다. 아들이 마음의 문을 닫고 동굴 속으로 들어간지 어느덧 20년이 흘렀다. 인천에서 당진으로 20년 전 빚도 다 갚지 못하고 250만 원을 가지고 아버지와 김순자 할머니는 남편과 아들을 데리…
2014.05.16 · 지역사회 · 한수미
…님 같기도 하고, 몇 년 후의 내 모습을 생각하게 된다”며 “항상 가슴 속으로 눈물이 나고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앞으로 전주식당을 운영하는 동안은 계속 외식 봉사를 할 거에요. 나중에 전주식당을 그만 두게 되면 작은 가게를 차려 어려운 이웃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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