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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읽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6년

12건 · '마음 읽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09 · 지역사회 · 이영민

    당진장례식장 서영훈 대표“어두운 곳 비추는 신문 되길”

    …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그는 “형식적인 봉사에 머무르지 않고 장애인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봉사와 후원으로 다가갈 것”이라며 “앞으로 더욱 많은 장애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장애인후원회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 대표는 지난 2003년부터 꾸준히…

  2. 2016.12.09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서동아리‘엄마와 그림책’김수진·김경민 회원이 추천하는 강아지똥처럼 ‘스며들다’

    …희는 엄마와 그림책을 통해 과거의 상처를 치유받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더욱 이해하게 됐어요.” 일반도서보다 동화책이 더 어렵다는 김수진 회원은 그림책이어도 깊이 있게 생각할 부분이 많다고 말했다. 그는 “동화책을 읽으면서 감동도 받고 그동안 …

  3. 2016.10.29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박은주 씨가 추천하는 나와 다른 삶을 보다

    …을 접하게 됐는데 이 책을 읽고 감기가 다 나았다”며 “그동안 느슨해진 마음 조차 사치라고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지구 안에서 같은 시간을 사는 똑같은 사람들인데 어쩌면 이렇게 다른 생활을 하고 있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아팠어요. 우리의 고통은 이…

  4.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람들이 쉴 수 있는 주막이 하나 있었다. 주막집 딸의 이름이 채운이었고 마음씨와 용모가 아름다워 칭찬이 자자했다. 채운 아가씨는 배고픈 뱃사람들에게 밥을 고봉으로 퍼주고 국도 엄마보다 두 세 국자 더 퍼주곤 했다. 그러던 채운 아가씨가 혼례를 올린다는…

  5. 2016.07.23 · 문화·교육 · 이영민

    새로나 미용실 현자섭 원장이 추천하는 “진정한 나를 찾아서”

    …성지순례는 평생의 소원”이라며 “마침 주인공의 이름이 산티아고여서 책을 읽는 내내 주인공에게 마음이 갔다”고 말했다. 이어 “산티아고가 순탄한 삶을 버리고 꿈을 찾기 위해 힘든 길을 택했는데, 이 과정에서 고난이 너무 많아 속상하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6. 2016.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리 내 읽다보면 머릿속에 쏙쏙”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6 북코러스

    …다. 책 낭독 동아리인 북코러스 회원들은 서로 돌아가면서 소리 내 책을 읽는다. 이덕에 집중력은 높아지고 독서 도중 졸음이 사라진다고 말한다. 북코러스는 HNH보건복지연구소(소장 김진식)에서 ‘당진시민 한 달에 한 권의 책 읽기 운동’ 사업과 함께 만…

    당진시대
  7. 2016.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장용희 전 대호지면 적서리 새마을지도자“작은 교회 소식 필요해요”

    …기 캠페인을 회원들과 함께 하고 있다. 자연을 사랑하는 장 전 지도자의 마음이 대호지면 적서리에도 담겨 있다. 장 전 지도자는 1998년도부터 6년 동안 대호지면 적서리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했다. 당시 적서리에 벚꽃나무를 심는 등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

  8. 2016.01.22 · 문화·교육 · 김예나

    성경통독하며 말씀 공부

    …간 진행하고 있다. 성경통독 경거훈련은 일 년에 한 번, 1월에 성경을 읽는 것으로 개인낭독, CD낭독, 합독으로 이뤄진다. 성경통독 경거훈련 시기에는 전교인들이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구약, 신약을 하루에 한두 시간 동안 통독한다. 통독 후에는 교제의…

  9. 201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읍 대합덕리 이근미 씨가 추천하는 ‘대화’의 첫 걸음

    …’가 됐다. 배움에 대한 남다른 열정 때문인지 이 씨는 어릴 적부터 책 읽는 것을 좋아했다. 시간이 나면 도서관으로 향하는 게 일상이었다. 딱히 읽고 싶은 책을 정해놓진 않는다. 마음에 끌리는 제목의 책을 선택한다. <남자를 토라지게 하는 말 여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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