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9 · 지역사회 · 유수아
안라미 지음협동조합 실장이 추천하는 “작은 것을 사랑하고 싶게 만드는 책”
…은 감성적인 글을 쓰고, 대본 작업에 활용하기 위해 시와 에세이를 즐겨 읽는다. 주로 일과를 모두 마친 뒤 늦은 밤이나 새벽 등 온전히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때 책을 읽으며, 요즘은 집안일을 할 때 오디오북으로도 책을 접한다고. 그가 소개할 책은 한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마음 읽는'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09 · 지역사회 · 유수아
…은 감성적인 글을 쓰고, 대본 작업에 활용하기 위해 시와 에세이를 즐겨 읽는다. 주로 일과를 모두 마친 뒤 늦은 밤이나 새벽 등 온전히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때 책을 읽으며, 요즘은 집안일을 할 때 오디오북으로도 책을 접한다고. 그가 소개할 책은 한정…
2022.10.28 · 지역사회 · 유수아
…훑어보고, 관심가거나 흥미있는 기사는 일과를 마치고 다시 한 번 자세히 읽는다. 특히 교회를 다니고 있어 종교면에 실린 기사들을 볼 때 반갑단다. 또한 인물인터뷰는 알지 못했던 사람들의 살아온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좋고 새마을소식과 같은 기부 및 미…
2022.10.24 · 문화·교육 · 유수아
… 통해 지역 청년 창업가를 알게되면, 이들이 동아리에 함께 하길 바라는 마음도 든다고. 그는 바른청소생활의 사무실로 신문을 받아보고 있는데, 늦게 배달되는 경우 없이 제때 신문을 받고 있어 매일 아침 출근하면 신문을 읽는다. 또한 사무실의 직원들도 읽…
2022.10.14 · 환경·안전 · 유수아
…을 참는 것으로 고통스러운 순간을 넘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마음을 가지게 됐고, 이를 ‘덕다이브’에 투영했다. 이 책은 2020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서핑강사로 일하는 ‘태경’이 사업확장차 홍보를 위해 섭외된 인플루언서인 ‘다영’과 만나며…
2022.09.16 · 문화·교육 · 유수아
…라피는 우리에게 친숙한 식재료를 활용해 그림을 그리거나 음식을 만들면서 마음을 열어주는 활동이다. 현재 푸드테라피로 활동하는 최 씨는 공방을 운영하면서 동시에 지역 내 복지 시설에서 푸드테라피와 관련한 수업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4일에는 조손가정을…
2022.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국 학교에 다녀보고 싶었다. 드라마, 웹툰, 소설 등 이런 것으로 보고 읽는 것보다 직접 한국 학교를 경험하면서 나랑 같은 국적으로 같은 언어를 쓰는 친구들과 소통하며 거리낌 없이 웃으며 놀고 싶었다. 하지만 내가 원한다고 될까? 정말 내가 한국 학교…
2022.08.26 · 문화·교육 · 임아연
…루한 곳으로 인식하기보다,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곳으로 다가오길 바라는 마음에 도서관 탐험의 시간을 마련했다. ‘한여름밤의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초등학교 2~3학년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당진…
2022.08.12 · 문화·교육 · 유수아
…어 직접 구독을 신청했다. 그는 “신문은 주로 일과를 마친 저녁 시간에 읽는다”며 “신문을 읽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려도 전체 기사를 다 읽고 잘 정도로 당진시대 신문에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그렇기에 윤 씨는 신문을 받는 월요일이 가장 기다려진다. …
2022.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선경 관장이 당진에 온 지 어느덧 6개월이 됐다. 그는 “당진 사람들의 마음이 열려 있어 도서관이 하는 사업들에 흔쾌히 동참해주고 있다”며 “일하는 것이 즐겁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에 있는 동안 지역민들과 재미있게 생활하고 싶다”면서 “능력이 많지…
2022.05.13 · 환경·안전 · 김예나
…산업을 하는 입장에서 악취로 인해 주민 간 갈등이 생겨 기사화 될 때면 마음이 아파요. 악취 저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냄새로 인해 피해 입는 주민들도 있어 미안해요. 그래서 피해 주지 않고자 깊이 고민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편 그는 당진시대 …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지했던 기억, 부모님이 키운 꽃들을 보면서 좋아했던 기억 등 모두 그의 마음 한편에 자리하고 있다. 엄마의 마음으로 만나는 제자들 그는 초등학교 1~2학년 때부터 교사의 꿈을 키웠다. 다시 태어나도 교사가 될 것이라는 그는 “삼봉국민학교(현 삼봉초) …
2022.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과 같은 리더십을 정의내릴 수 있는 자는 과연 누구인가? 우리는 시대를 읽는 통찰력과 전통적인 덕목을 갖추고 기준과 대안을 제시할 지도자를 꿈꾸고 있다. 지금은 정치(政治)가 아닌 정치(正治)의 시간이다. 모두 자기 잘난 맛에 산다지만 대권에 도전한 …
2022.01.30 · 문화·교육 · 김예나
…에 퇴직한 그는 컴퓨터로 영상 편집하는 법을 가르치고 있다. 9년 전 한마음컴이라는 동아리를 결성해 영상 편집 교육을 진행하고 코로나19 전에는 당진시가 주관한 평생학습으로 2년 간 영상 편집을 가르치기도 했다. 그는 늘 곁에 읽을거리를 둔다. 책을 …
2022.01.14 · 환경·안전 · 한수미
…를 입양한 가족의 이야기 △할머니를 속여 손자인 척하는 주한이 이야기 △마음의 병에 걸린 ‘그래도’가 그래도 감사한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가 책 속에 담겼다. 성경옥 교사는 이 다섯 편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세상은 완전하진 않지만 안전하다’는 것…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