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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잊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8년

6건 · '마음 잊지'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9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도경만 조금초등학교 특수학급 교사

    …단체로 상을 받고 또 의미 있는 상을 받았기에 여러모로 아이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아 교사로서 뿌듯한 마음입니다.” 조금초등학교에서 특수학급을 맡고 있는 도경만 교사는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들이 지난 1년 동안 사이좋게 지냈던 것에 대해…

  2. 2008.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 강희대 "天理에 합당한 中에서 道를 구하라"

    …민(?窮而不憫) 곤궁하여도 근심하지 않으려 한다. 어느날 찾아온 빈객을 잊지 않으려 오늘은 결기신이이의(潔其身而已矣) 몸을 깨끗이하고 왕이거견(往而居見) 찾아가 뵈려한다. 그리고 기접야이예(其接也以禮) 그접촉함을 예로써 하여 나의 근본을 충실히 하여야…

    당진시대
  3. 2008.11.10 · 문화·교육 · 강대원

    당진시대가추천하는 맛있는 집 송산면 상거리 민정식당 | 대표 김경숙 “어머니 손맛 그대로... 개운한 우거지국”

    …다고. “우거지국을 할 때쯤이면 손님들이 먼저 알고 식당을 찾아주세요. 잊지 않고 찾아와주시는 분들께 감사한 마음이에요.” 김 대표는 우거지국과 함께 계절별미로 굴국과 굴국밥도 개시할 예정이라며 요즘 굴이 제철이라 맛있다고 말했다. <민정식당>은 오전…

  4. 2008.09.08 · 문화·교육 · 우현선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 9] 태안군 안면도자연휴양림

    …와 나무들을 관찰한 뒤 등산도 하고 통나무집이나 한옥에서 머물며 자연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100년 된 소나무, 1천여 종류의 수목 안면도자연휴양림은 안면읍 방포마을 넓은 벌판을 지나면서 나타나는 송림 둔덕에 위치해 있다. 국내 유일의 소나무 천연…

  5. 2008.01.07 · 문화·교육 · 최운연

    왜목마을 해돋이축제 3만명 몰려

    … 있다”고 말했다. 왜목 해돋이 축제 추진위원회 조덕행 위원장 “왜목을 잊지 않아준 분들께 감사” “예년에 비해 준비를 많이 했는데 태안 기름 유출사고로 서해안의 관광객이 줄고 그 여파로 왜목 해돋이 행사를 찾은 관광객의 수가 전년에 비해 줄어들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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