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26 · 인물·동정 · 우현선
[새벽을 여는 사람들(4) 야쿠르트 배달원 손미영 씨] "새벽부터 배달, 오후에는 농사일“
…평소보다 20여분 늦게 출발해서 인지 손미영(51, 송악 가학리) 씨의 마음이 분주하다. 봉지에 우유와 각종 요구르트를 챙겨서 배달 코스를 돈다. 당진읍 읍내리 남산빌라를 시작으로 가원예식장을 거쳐 읍내리 로타리를 돌아서 다시 거꾸로 올라온다. 손 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마음 잊지' · 인물·동정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6.26 · 인물·동정 · 우현선
…평소보다 20여분 늦게 출발해서 인지 손미영(51, 송악 가학리) 씨의 마음이 분주하다. 봉지에 우유와 각종 요구르트를 챙겨서 배달 코스를 돈다. 당진읍 읍내리 남산빌라를 시작으로 가원예식장을 거쳐 읍내리 로타리를 돌아서 다시 거꾸로 올라온다. 손 씨…
2010.02.03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니를 모시고 있는 장남인 김현철 씨는 식습관 이외에도 소탈한 성격 덕에 마음이 편하게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는 성격이 장수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김현철 씨는 “무엇보다 마음이 편해야 하는 것 같아요. 며느리와도 44년째 같이 살고 계시지만 갈등이 전혀 없…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