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잊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3년

2건 · '마음 잊지' · 정책·행정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좋은 재료로 만든 좋은 떡” - 민속떡집

    … 사장은, 그러나 좋은 재료만을 사용하여 떡을 만들겠다는 처음의 다짐을 잊지 않고 있다. 그래서인지 민속떡집에는 맛을 보고 꾸준히 찾아와주는 손님들이 끊이지 않는다고 한다. 오명숙 사장은 매년 떡 박람회를 견학하고 있다. 떡집을 오래 하다보니 좀 더 …

  2. 2003.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잊혀진 전쟁 6.25

    …25전쟁이 일어난 이후 반세기동안 우리들은 이 노래를 부르며 6.25를 잊지 말자고 다짐해왔다. 그러나 입으로는 6.25를 잊지 말자고 하면서도 실제로는 서서히 6.25를 잊어왔던 것이 사실이다. 6.25전쟁이 일어난지 53년이 지난 지금, 전후세대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