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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잊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2년

2건 · '마음 잊지' · 정책·행정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 20] 당진읍 시장오거리 바렌티노 정대복, 강봉윤 부부 73세 동갑내기 노부부의 구두수선 30년

    …가게를 하다 보니 단골손님들이 많다”며 “나는 기억하지 못해도 손님들이 잊지 않고 학창시절부터 구두 고치러 다녔다며 다시 찾아오곤 한다”고 말했다. 그는 “부자가 될 만큼 큰 돈 버는 일은 아니지만 내 기술을 인정해주고 시간이 지나도 잊지 않고 찾아주…

  2. 2012.05.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춘래불사춘 (春來不似春)

    …만, 내년에는 봄 다운 봄이 오기를 기원하며, 봄노래(시)나 읊어 시린 마음 달래보자. 손노원 작사, 박시춘 작곡 백설희 노래 봄날은 간다.< 春日去 > 軟粉紅裳飜春風(연분홍상 번춘풍)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今日也且嚼衣衿(금일야차 작의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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