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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잊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1년

10건 · '마음 잊지'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8.23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읍내동 면고집 유선석 대표 숯불고기와 함께 호로록~ 냉면과 고기의 환상궁합

    … 물가 상승이 매년 이어졌지만 유 대표는 저렴하게 식사를 제공하고 싶은 마음에 최소 금액만 인상하고 현재까지도 부담 없는 가격으로 음식을 전하고 있다. 한편 지난 3년 동안 면고집에도 여러 차례 고비가 찾아왔다. 멀지 않은 곳에 대형 고깃집은 물론, …

  2. 2021.07.12 · 문화·교육 · 박경미

    카센터 부속실에서 시작된 아재들의 ‘즐거운 인생’■ 창립 20주년 맞은 SPR음악동호회

    …성한다”며 “첫 콘서트 때 600여 명의 관객들이 자리했던 것을 여전히 잊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동근 회장은 “당진지역 동아리, 예술인들의 만남의 장이었다”면서 “우리는 콘서트를 진행하면서 출연자에게는 소정이라도 꼭 출연료를 지급했다”고 전했다. 이…

  3. 2021.06.15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부잣집청국장 김은정·김소희 모녀 직접 띄운 구수한 청국장에 밥 한 공기 뚝딱!

    …적이 없다”고 전했다. “손님들이 맛있게 식사할 때면 감사해요. 언제나 잊지 않고 찾아주는 단골 손님들에게도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맛있는 요리로 찾아뵙겠습니다.“ ▪영업시간: 오전 11시40분~오후 3시, 오후 5시~오후 8시 (오후 3시~5시…

  4. 2021.04.19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43년 동안 사제의 정 나눈 제자 김회영 씨와 스승 방국진 씨 첫 스승과 제자의 43년 인연

    …미술을 하고 싶었다”면서 “미술에 대한 열망이 있었기에 방국진 선생님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선생님을 다시 만나면서 인연이 이렇게 깊을 수 있을까 감탄했다”고 덧붙였다. 성악을 전공했던 김 관장은 어릴 적부터 꿈이었던 미술을 …

  5. 2021.04.09 · 환경·안전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계성초 앞을 지키는 허성무 씨(채운동)교통사고로 얻은 장애…아이들 등굣길 안전 지킴이 되다

    …었다. 장애로 걷기조차 어렵고 자꾸만 기억을 깜빡하면서도 교통지도만큼은 잊지 않는다. 그는 “몸이 불편하니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여건이 아니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 것들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순간의 사고…영안실에서 찾은 아들 한순간의 사고는 그…

  6. 2021.03.29 · 문화·교육 · 한수미

    반납하지 못한 책이 장학금으로 돌아와

    학창시절 갑작스러운 이사로 책을 반납하지 못했던 것을 잊지 않고 50년 만에 장학금으로 전달한 출향인이 있어 화제다. ㈜에이티기전의 김석수 대표이사는 학창시절에 책 <이순신 장군>을 빌렸으나 반납하지 못하고 갑작스럽게 이사를 떠났다. 실수를 마음에 담…

    당진시대
  7. 2021.02.06 · 지역사회 · 김예나

    [14개 읍·면·동 새마을 부녀회장 인터뷰]“도움 필요한 곳에 손길 내미는 새마을”

    …장으로 선출돼 걱정이 많지만 인생에 있어 다시 못 올 봉사자의 길이기에 마음을 굳게 먹고 봉사와 헌신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어디에서나 사랑받고 지역주민들에게 보약 같은 존재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부녀회장들 또한 한결같이 생명살림운동에 앞장…

  8. 2021.02.01 · 지역사회 · 김예나

    [14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 인터뷰]나눔·봉사·배려 새마을 정신 계승 노력

    …회에 환원하고 싶습니다. 지도자들이 있어야 송악새마을이 존재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해주시길 바랍니다.” [고대면] 김종익 협의회장 “녹색생활 실천에 우선” “어려운 시기에 각 마을 지도자들의 동의로 협의회장을 연임하게 됐습니다.…

  9. 2021.0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기고] 최병부 당진시 행정동우회 이사 잊지 못할 여행의 추억

    …7명이 1996년 4월 22일 11시에 아시아나 항공에 탑승하여 설레는 마음으로 4박 5일간의 장도에 올랐었다. 처음으로 경험하는 해외여행이라 미지의 세계를 가본다는 점에서 기대와 설렘이 앞서는 사이 여객기는 순식간에 서울 상공을 지나 어느새 대한민국…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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