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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젊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5년

2건 · '마음 젊고'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05.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임긍순 송악면 반촌1리 이장] “기지시의 옛날 모습 그리고, 그 속의 나”

    … 하는 나 때문에 아내는 이래저래 일에 시달린다. 그런 아내가 있었기에 마음 편히 오랫동안 마을일을 해올 수 있었던 것 같다. 세번째 사진은 아내를 낳아준 장모님의 환갑잔치 때의 사진이다. 가족은 많은데 공간이 없어 마당에 병풍을 세우고... 그 시절…

  2. 2005.04.1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우강면 내경리 축사화재 그 이후] “기훈아빠! 내경1리 주민들이 있다오”

    …고등학교에 다니는 아들(김기훈, 고1)이 놀랄까봐 한동안 말하지 못하는 마음고생도 김씨 부부의 몫이었다. 화마가 앗아간 자리 이웃사랑으로 채워져 화마가 남긴 고통의 시간은 지나고 있다. 이 기간 김씨 부부의 상처가 보다 빨리 아물어 갈수 있는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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