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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지막 그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1년

2건 · '마지막 그리고'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1 “필경사는 꽃동산이었죠”

    … 그야말로 꽃동산이었죠. 여기에는 붉은 꽃이 피는 목백일홍이 있었어요. 그리고 여기에는 매화가, 여기에는 불도화가 있었죠.” 필경사 앞마당에 선 심재호 씨가 70년도 더 지난 이야기를 어젯밤 이야기를 하듯 이어갔다. 나무하나 풀 한 포기 하나도 잊어버…

    당진시대
  2. 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1)- 손사랑수치침 봉사단] 마음으로 하는 봉사, 손사랑수지침 봉사단

    …명의 손을 일일이 마사지해주고 아픈 부위의 혈을 찾아 수지침을 놓는다. 그리고는 마지막으로 뜸도 뜨고 손바닥 체조도 함께 한다. 그 사이에 할머니들과 단원들은 이야기꽃을 피운다. 아픈 곳은 어딘지, 그간 별 일 없었는지...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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