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03 · 문화·교육 · 최운연
마지막 눈내리던 날
지난 25일 당진군 전역에 마지막 눈이 내렸다. 당진읍에 소재한 계성초등학교 3학년 안창민·이수민·이재호 어린이는 “오랜만에 눈을 봐서 좋아요”라며 그저 즐거운 아우성이다. 막대 사탕 때문에 창민이와 재호는 입안 가득 파란물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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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3 · 문화·교육 · 최운연
지난 25일 당진군 전역에 마지막 눈이 내렸다. 당진읍에 소재한 계성초등학교 3학년 안창민·이수민·이재호 어린이는 “오랜만에 눈을 봐서 좋아요”라며 그저 즐거운 아우성이다. 막대 사탕 때문에 창민이와 재호는 입안 가득 파란물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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