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엄마들의 정치시대! 노동자·농민 위한 민중당”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1] 김진숙 민중당 당진시위원장
…. 노동자, 농민, 청년, 여성 등 당원들이 현장 곳곳에 있다. 모두 ‘내가 김진숙이다’라는 마음으로 돕고 있다. 정성과 진심으로 시민들을 만나면 진심은 통할 거라고 생각한다. 당진지역의 가장 시급한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여성일자리 문제와 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마치 내가'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 노동자, 농민, 청년, 여성 등 당원들이 현장 곳곳에 있다. 모두 ‘내가 김진숙이다’라는 마음으로 돕고 있다. 정성과 진심으로 시민들을 만나면 진심은 통할 거라고 생각한다. 당진지역의 가장 시급한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여성일자리 문제와 환…
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1. 월남 파병을 마치고 이 사진은 월남 파병을 마치고 제대한 후 기념으로 찍은 사진이다. 당시 나이가 25세였다. 나는 1970년 7월 가족을 비롯해 많은 이들에게 환송받으며 월남전에 참전하기 위해 베트남으로 떠났다. 부산항에서 출발해 일주일이 지나…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세다. 그 시련이 가혹한지 아닌지를 가늠하는 것은 결국 오롯이 나다. 내가 힘들게 받아들이면 힘든 것이고, 내가 의연하게 받아들이면 별것 아닌 것이다. 깊이를 모르겠는 그 시련이 바로 그대의 힘이다. 김난도 <아프니까 청춘이다> 中 어머니가 선물한 …
2019.11.05 · 정책·행정 · 한수미
…었고, 하고 싶었기에 지원했다. 동네에서 꽤 부유한 집안의 외아들이었던 내가 그냥 베트남에 가버렸으니 고향에 남아있던 가족들이 많이 걱정했을 것이다. 그렇게 떠났다가 복무를 마치고 부산 공항으로 귀국하던 날, 그때 온 가족이 마중나왔던 것이 기억난다.…
2019.10.07 · 문화·교육 · 한수미
…고 싶었지만 시험에 떨어졌다. 미술은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시작했다. 내가 미술을 하게 된 것도 아버지의 영향이 크다.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아버지 생일마다 인물화를 그려 선물했는데, 늘 칭찬해 주셨고 일기장에 꼭 붙여 놓으시곤 했다. 2. 새벽 …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봉사를 하면서 팔, 다리가 없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며 “이들은 내가 생각한 것과 달리 잘 살고, 잘 지내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봉사를 하면서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꼈다”며 “봉사를 한 뒤로 내 아이를 봐도 슬픈 마음이 들지 않았다”…
2019.08.26 · 문화·교육 · 윤찬식
…때 찍은 사진이다. 변산, 부산, 청주, 만리포 등을 여행했다. 아내는 내가 전국여행을 마치고 입대를 준비하고 있을 때 사진들을 모아서 앨범을 만들어 깜짝 선물을 줬다. 그 사진들이 군 생활동안 큰 힘이 됐다. 4-2 사진은 장교전역이 며칠 앞으로 다…
2019.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부족들의 삶을 윤택하게 하고 있는 것 같았다. 그곳에서 먹었던 수박은 내가 어렸을 때 시골에서 어머니가 애지중지 키워 따 먹었던 그 맛이었다.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전동카를 타고 내려오며 산모퉁이를 돌때마다 함성을 질러 맞은편에서 오던 사람들이 …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 앞으로는 함박산이 있다. 함박산은 동네 앞산인데 생각보다 꽤 높다. 내가 유동국민학교(현재 아미미술관)를 졸업했을 당시와 지금 성북2리는 큰 변화가 없다. 나는 3년 전 집을 새롭게 지었다. 타지에서 나가서 살고 있는 자녀들이 내가 없더라도 언제나…
2019.04.26 · 문화·교육 · 김예나
… 스쿠터를 장만했다. 그게 오토바이와의 첫 만남이었다. 이후 군 복무를 마치고, 서울과 당진을 오가며 사업을 했던 그는 고향 지인들을 통해 지난 2012년 경 오토바이 판매·정비업체인 렉스코리아 당진점(대표 김태우)을 알게 됐다. 호기심에 이끌려 20…
2019.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국YMCA 선배들에게 고개가 숙연해진다. 그날의 그 역사와 현장 속에 마치 내가 있는 듯 흥분이 되고 가슴이 설레고 감격하게 된다. 먼저, 일제시대인 1919년 2월 8일, 적의 심장부인 동경의 조선YMCA 회관에서 조선인 유학생 400여 명(YMC…
2019.02.01 · 지역사회 · 임아연
…를 받는 일부 사회복지시설에는 불만의 목소리도 불거지고 있다. 이들은 “마치 모든 시설에서 법인전입금을 잘못 사용해 문제가 있는 것처럼 비춰지는 것이 억울하다”며 “그동안 법인에서 돈을 내가면서 사회복지시설을 운영해왔는데, 비판의 대상이 되는 것 같아…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날씨야, 네가 아무리 추워 봐라. 내가 옷 사입나, 술 사먹지.” 애주가들의 마음이 짧은 글 안에 담겨 있다. 과하게 마시면 독이 되지만 적당히 자신의 주량껏 마신다면 술만한 것이 없다. 예부터 선비들은 물론이고 술을 예찬하는 시와 문학이 지금까지 …
2019.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 화려하고 자극적인 댄스에 익숙해진 요즘 사람들에게 한국무용의 매력은 마치 어느 시인의 노래처럼 오래 보아야, 자세히 보아야 그 아름다움을 알 수 있다. 왕비의 복식을 하고 나라의 태평성대를 기원했던 춤 태평무는 궁궐에서 예인들이 임금 앞에서 추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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