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05 · 산업·경제 · 한수미
막걸리 공장서 퍼지는 색소폰 소리
아버지 심부름으로 오가며 홀짝였던 막걸리에 취해 해롱거리던 어린 아이가 이제는 각지로 퍼져나가는 면천막걸리를 생산하는 (주)당진면천주조의 공장장이 됐다. 강백구(59) 공장장은 요즘 새벽부터는 면천막걸리를 생산하고 밤에는 또 다른 취미인 색소폰을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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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5 · 산업·경제 · 한수미
아버지 심부름으로 오가며 홀짝였던 막걸리에 취해 해롱거리던 어린 아이가 이제는 각지로 퍼져나가는 면천막걸리를 생산하는 (주)당진면천주조의 공장장이 됐다. 강백구(59) 공장장은 요즘 새벽부터는 면천막걸리를 생산하고 밤에는 또 다른 취미인 색소폰을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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