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막내야! 엄마가 무지무지 사랑한단다 - 문춘례(당진읍 채운리)
… 바람으로 날려보낸다. 못해준 것 많아서 미안하다, 희성아. 그리고 이 엄마가 무지무지 사랑한단다. 문 춘 례 / 당진읍 채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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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막내야 엄마가'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바람으로 날려보낸다. 못해준 것 많아서 미안하다, 희성아. 그리고 이 엄마가 무지무지 사랑한단다. 문 춘 례 / 당진읍 채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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