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9 · 인물·동정 · 박초롱
성탄인터뷰
…개인의 종말도 신과 인간의 만남이라고 할 수 있지요. 사실 신과 인간이 만난다는 것의 논리적 귀결은 종말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죽음을 두려운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있는 것입니다.” 김 신부는 성탄은 천주교에서 가장 중요한 축일임을 강조했다.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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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만난' · 인물·동정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19 · 인물·동정 · 박초롱
…개인의 종말도 신과 인간의 만남이라고 할 수 있지요. 사실 신과 인간이 만난다는 것의 논리적 귀결은 종말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죽음을 두려운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있는 것입니다.” 김 신부는 성탄은 천주교에서 가장 중요한 축일임을 강조했다.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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