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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1년

4건 · '만난'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5.31 · 환경·안전 · 박경미

    “문화도시=시민이 중심인 사회”월요일에 만난 사람 곽노선 당진문화도시지원센터장(당진문화재단 문화사업부장)

    지난 4월 당진문화재단 산하에 당진문화도시지원센터가 설립됐다. 센터에 대해 소개해 달라. 성공적인 문화도시 추진을 위해 기획, 홍보, 인력관리, 예산 집행 등을 담당하는 곳이 문화도시지원센터다. 문화도시추진위원회와 시민, 시의회, 지자체, 민간협력기관…

  2.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르포] 우강면 소들섬 일원을 가다삽교호 하구 작은 모래톱 철새들의 고향

    … 캠핑 동호인들이 소들섬 일원을 찾고 있다. 지난달 30일 소들쉼터에서 만난 한 아산시민은 “낚시를 즐기기 위해 친구와 당진에 오게 됐다”며 “이곳에서는 붕어와 베스 등 다양한 어종들이 잡혀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미 유명한 곳”이라고 말했다.…

  3.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월요일에 만난 사람] 최상훈 우강면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수석공동대책위원장“보상 필요없다! 그 돈으로 지중화 하라!”

    한국전력이 삽교호 일대에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에서도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지만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4. 2021.03.05 · 환경·안전 · 김예나

    안전·방범 사각지대 서문리 폐가촌

    …있는 등 누군가가 생활한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다. 지난 3일 원도심에서 만난 주민과 상인들은 “서문리의 빈집에서 청소년들이 흡연을 하거나 혼숙을 하기도 한다”며 “청소년들의 비행장소로 이용되고 있어 걱정이 크다”고 말했다. 이어 “노숙인들이 주인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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