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18 · 환경·안전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2 -명민재, 이혜정(원당동) 부부신혼부부의 좌충우돌 정착기
…다 신앙이 깊은 사람이어서 인지 그 점에서 대화가 잘 통하더라고요. 첫 만남에서 5시간 가까이 이야기를 나눴어요.” 1월에 처음 만난 두 사람은 5월11일에 결혼식을 올렸다. 민재 씨의 말을 빌면 “물 흐르듯” 결혼했다. 서두른 감이 없지 않아서 일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만남' · 환경·안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5.18 · 환경·안전 · 우현선
…다 신앙이 깊은 사람이어서 인지 그 점에서 대화가 잘 통하더라고요. 첫 만남에서 5시간 가까이 이야기를 나눴어요.” 1월에 처음 만난 두 사람은 5월11일에 결혼식을 올렸다. 민재 씨의 말을 빌면 “물 흐르듯” 결혼했다. 서두른 감이 없지 않아서 일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