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18 · 지역사회 · 오규석
[사회단체 탐방] 스마일당진재주꾼들의 재능 나눔
…겠다는 마음으로 활동 하는 사람들이 있다. 단체명부터 저절로 미소 짓게 만드는 강사모임 ‘스마일당진’(회장 정미정)이다. 스마일 당진은 당진에 있는 강사들이 뜻을 모아 만든 봉사단체다. 2년 전에 소모임을 통해서 작게 시작한 스마일 당진은 점점 좋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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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만드는 배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9.18 · 지역사회 · 오규석
…겠다는 마음으로 활동 하는 사람들이 있다. 단체명부터 저절로 미소 짓게 만드는 강사모임 ‘스마일당진’(회장 정미정)이다. 스마일 당진은 당진에 있는 강사들이 뜻을 모아 만든 봉사단체다. 2년 전에 소모임을 통해서 작게 시작한 스마일 당진은 점점 좋은 …
2015.06.26 · 인물·동정 · 박해옥 시민기자
몇 년 전부터 설탕을 이용해 각종 기념 케이크, 생활 소품 등을 만드는 설탕공예가 인기다. 설탕공예는 주재료인 설탕가루에 식용색소, 젤라틴 등을 넣어 반죽해 꽃이나 인형 등을 만드는 공예를 말하며 슈가크래프트라고도 불린다. 하지만 인구가 많은 대도시에…
2015.03.20 · 지역사회 · 김예나
5개월간 서울에서 기술 배워 천연재료만 사용해 믿음직 지난달 14일 채운동에 비단떡집을 문을 연 <비단떡집> 안순옥 대표는 5개월 동안 서울까지 오가며 떡을 공부했다. 아침 8시에 당진버스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강남에서 내려 지하철을 몇 번씩 갈아타 …
201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한 어린이로 살아가게 해준다. 아이들은 놀면서 그 속에서 삶의 지혜를 배워간다. 놀면서 배우기 때문에 힘이 덜 들고, 눈치를 덜 보고, 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 바로 몸과 마음과 영혼이 맑은 아이로 자라나게 하는 것이다. 따뜻한 사랑을 받은 아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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