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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드는 복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0년

5건 · '만드는 복지' · 산업·경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21 · 산업·경제 · 한수미

    읍·면·동 특성 맞춰 일거리 발굴…내년부터 시행

    …-위드유(당진어울림여성회) △전통놀이 현대화 콘텐츠 개발((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 △김밥 터지는 구멍 집(송산면주민자치회) △독서문화 플랫폼 통(당진북세통)이 진행됐으며 15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내년에는 16개 사업이 …

    당진시대
  2. 2020.03.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쪼개기 후원? 완전히 가짜뉴스”

    …로 유럽에서 공부한 경제통은 내가 유일했다. 유럽에 살고 공부하면서 선진복지국가 시스템에 대한 견문을 넓혀 복지국가에 대한 그랜드비전을 그릴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그리고 소통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많이 듣는다. 이번 선거에서 당선된다면 가장 먼저…

  3. 2020.02.14 · 산업·경제 · 임아연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5] 어기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석문산단 100% 분양 이루고 싶다”

    …만들어야 한다. 우량기업의 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교육·문화·복지 인프라 확충 등 정주여건의 획기적 개선이 필요하다. 지역의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이 있다면 무엇인가? 당진은 제철소와 화력발전소가 몰려있어 환경문제가 심각한 지역…

  4. 2020.02.10 · 산업·경제 · 한수미

    [유권자를 만나다 1] 남준우 당진산업가스(주) 대표“당파성 떠나 소신 있는 정치인 원해”

    …해서는 경제 분야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경제 뿐만 아니라 노동, 복지, 청년 등 각계 분야의 전문가가 고루 당선돼야 한다고. 그는 “그 분야를 제대로 아는 것은 현장을 경험한 사람”이라며 “현장을 모르는 사람이 만드는 정책은 탁상공론에 그친다”…

  5. 2020.01.04 · 산업·경제 · 임아연

    삶을 디자인하는 기업 [업체탐방] (주)팔미리

    … 유용함을 결정짓는다고 할 만큼 디자인이 경쟁력인 시대다. 좋은 상품을 만드는 것만큼이나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디자인이 중요하다. 그러나 디자인은 비단 상품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우리가 먹고, 쓰고, 생활하는 모든 것에 디자인이 녹아 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