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8 · 산업·경제 · 한수미
■이해선 전 당진시 경제환경국장 출판기념회“이사 오고 싶은 당진 만들기 선봉에 설 것”
…했다. 그는 “당진을 활기찬 경제도시, 맑고 푸른 환경도시, 함께 사는 복지도시, 살맛 나는 농어업도시, 편안한 정주도시, 여유로운 문화도시로 만드는 것이 반드시 이루고 싶은 꿈”이라며 “다른 지역에서 이사 오고 싶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만드는 복지' · 산업·경제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1.28 · 산업·경제 · 한수미
…했다. 그는 “당진을 활기찬 경제도시, 맑고 푸른 환경도시, 함께 사는 복지도시, 살맛 나는 농어업도시, 편안한 정주도시, 여유로운 문화도시로 만드는 것이 반드시 이루고 싶은 꿈”이라며 “다른 지역에서 이사 오고 싶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2.01.03 · 산업·경제 · 박경미
…, 무김치 100kg을 김장해 송악읍에 기탁했다. 김치는 송악읍 명예사회복지공무원(각 마을 이장)이 발굴한 저소득 및 복지 사각지대 40가구에 전달됐다. 유 대표는 “떡 공장이 활성화되면 떡국 나눔도 하고 싶다”고 나눔 소감을 전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