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선재 당진시 사회복지과장갈등은 씻고 새로운 협력의 꽃을 피우자!
누군가를 위한 봉사는 진정한 나눔의 실천이자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우리 당진도 마찬가지다. 2017년 11월을 기준으로 자원봉사자로 등록되 활동하고 계신 분들이 무려 4만7,171명으로 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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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만드는 복지'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누군가를 위한 봉사는 진정한 나눔의 실천이자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우리 당진도 마찬가지다. 2017년 11월을 기준으로 자원봉사자로 등록되 활동하고 계신 분들이 무려 4만7,171명으로 5만…
2017.12.03 · 지역사회 · 한수미
…이곳에서 재능 기부를 통해 빵을 만들고, 완성된 빵은 지역 소외 계층과 복지 시설·기관에 전달된다. 올해의 경우 한국동서발전(주)당진화력본부와 지속가능상생재단, 한국전력공사, 당진시교육지원청으로부터 후원금을 받았으며 각각에서 봉사자들이 사랑의 빵을 만…
2017.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로 닫혀진 마음의 문을 열게 하며, 아픈 상처들을 조금이라도 치유하게 만드는 아름다운 달로 다가왔다. 또한 5월을 지칭하는 표현 중에는 ‘가정의 달’이라는 명제어가 항상 따라 다닌다. 현대 사회의 바쁜 일상생활에서 5월만이라도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고…
2017.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가 많았고 단위표기에 오류가 있었다. 기사의 전문성을 높여야 한다. ·복지면에 다양한 단체나 개인에 대한 복지 소식을 담고 현장감을 강화해야 한다. ·교육예산 기사는 보다 구체적인 분석이 필요하다. ·당진지역 투표율에 대해 지역·연령·성별까지 구체적…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편집자주> 손길이 미치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이 있다. 이들의 작은 목소리를 듣고 손을 내밀어 도움을 주는 개인과 기업, 단체들이 있다.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은 지역에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릴레이 인터뷰를 통한 나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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