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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드는 복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7년

5건 · '만드는 복지'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03 · 지역사회 · 한수미

    빵으로 나누는 따뜻한 사랑

    …이곳에서 재능 기부를 통해 빵을 만들고, 완성된 빵은 지역 소외 계층과 복지 시설·기관에 전달된다. 올해의 경우 한국동서발전(주)당진화력본부와 지속가능상생재단, 한국전력공사, 당진시교육지원청으로부터 후원금을 받았으며 각각에서 봉사자들이 사랑의 빵을 만…

  2. 2017.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가정의 달을 돌아보면서

    …일로 닫혀진 마음의 문을 열게 하며, 아픈 상처들을 조금이라도 치유하게 만드는 아름다운 달로 다가왔다. 또한 5월을 지칭하는 표현 중에는 ‘가정의 달’이라는 명제어가 항상 따라 다닌다. 현대 사회의 바쁜 일상생활에서 5월만이라도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고…

    당진시대
  3. 2017.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사의 전문성 높여야”

    …자가 많았고 단위표기에 오류가 있었다. 기사의 전문성을 높여야 한다. ·복지면에 다양한 단체나 개인에 대한 복지 소식을 담고 현장감을 강화해야 한다. ·교육예산 기사는 보다 구체적인 분석이 필요하다. ·당진지역 투표율에 대해 지역·연령·성별까지 구체적…

    당진시대
  4.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이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 2 조수용 일교문구센터 대표사랑 전하는 문방구 아저씨

    <편집자주> 손길이 미치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이 있다. 이들의 작은 목소리를 듣고 손을 내밀어 도움을 주는 개인과 기업, 단체들이 있다.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은 지역에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릴레이 인터뷰를 통한 나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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