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28 · 문화·교육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 출향인 이근배 “문화가 뒷받침되어야 산업도 발전해”
… 기억에 남습니다.” 편모 슬하에서 조부와 함께 살아왔다는 그는 조부가 세상을 뜨고 농사를 지을 수 없게 되면서 전답을 팔고 서울로 올라와 살기 시작했다. 취미가 ‘벼루 모으기’ “‘단계’라는 곳을 아시는지요? 중국의 지명인 ‘단계’는 유명한 벼루용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만드는 세상'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1.28 · 문화·교육 · 김기연
… 기억에 남습니다.” 편모 슬하에서 조부와 함께 살아왔다는 그는 조부가 세상을 뜨고 농사를 지을 수 없게 되면서 전답을 팔고 서울로 올라와 살기 시작했다. 취미가 ‘벼루 모으기’ “‘단계’라는 곳을 아시는지요? 중국의 지명인 ‘단계’는 유명한 벼루용 …
2005.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는 하농과 곡식을 재배하고 수확할 줄 아는 중농 그리고 땅을 기름지게 만드는 상농 마지막으로 인간을 제대로 교육시키는 성농이 그것이라 한다. 그런데 이 두 자폐청년들의 부모들은 그들의 자녀들이 비록 장애우임에도 강하게 키우려 노력했고 그러기에 형진이…
2005.09.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나는 것을 참으면서 ‘쓰레기 버린 녀석들 따로, 청소하는 사람 따로, 세상 공평치 못하네!’하면 마지못해 청소 거드는 애들도 있고 그냥 자기공부에 열중하는 애들도 있다. 교사들 중에는 학생들에게 청소를 잘 지도하시는 분이 계시고 또 나처럼 교실에 아…
2005.06.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이자 예술가인 추사 김정희 선생의 또다른 ‘호’이다. 책의 서두에서 “세상에는 추사를 모르는 사람도 없지만 아는 사람도 없다”라는 의아스런 말은 마지막장을 넘기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탄식에 가까운 함축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음을 알게 한다. 추사…
2005.06.13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는 좀 다르다. 조용하고 차분하다고나 할까. 일반적인 축제가 사람들이 만드는 것이라면 ‘장미와 꽃 축제’는 자연이 벌이는 축제라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릴 것 같다. 그것도 꽃피는 봄철이 지나면 볼 수 없는 축제... 그 현장으로 잠시 안내한다. 축제의…
2005.03.21 · 인물·동정 · 김기연
… 기사들을 다뤄주어야 합니다. 당진시대를 ‘우리의 이웃 같은 신문’으로 만드는 것이 제 역할이 아닐까합니다.” 호된 병고로 한 때 세상을 등질 뻔했기에 오히려 항상 활기차게, 그리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다는 김 이사는 “우리의 주변에는 숨어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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