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브민호’를 타고 허브여행을… - 허브에 푹 빠진 이근주·조연자 부부
… 그리고 마음을 한없이 편하게 해 주는 허브차 향. 다시 밖을 내다보면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풍경들. ‘기차와 허브 그리고 민박’을 줄여 만든 이름 ‘차브민’ 기차 두량 중 한 량은 허브찻집으로, 한 량은 민박을 위한 방으로 꾸며졌다. 이 큰 기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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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만들기 언제'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리고 마음을 한없이 편하게 해 주는 허브차 향. 다시 밖을 내다보면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풍경들. ‘기차와 허브 그리고 민박’을 줄여 만든 이름 ‘차브민’ 기차 두량 중 한 량은 허브찻집으로, 한 량은 민박을 위한 방으로 꾸며졌다. 이 큰 기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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