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고 사람들을 만났으니 이제는 여러 사람의 손을 잡고 기쁘고 즐거운 길을 가는 일만 남았습니다. 작고하신 문익환 목사님의 시 한 구절이 생각납니다. “통일은 이미 됐어!” > 금강산의 가운데자락 쯤, 금강산 물줄기의 중간자락 쯤. 한토막의 땅에서 산맥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만들어 가는'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사람들을 만났으니 이제는 여러 사람의 손을 잡고 기쁘고 즐거운 길을 가는 일만 남았습니다. 작고하신 문익환 목사님의 시 한 구절이 생각납니다. “통일은 이미 됐어!” > 금강산의 가운데자락 쯤, 금강산 물줄기의 중간자락 쯤. 한토막의 땅에서 산맥 …
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갔다 한다. 참 어리숙한 시대라고 생각되기도 하지만 불안전한 교통수단이 만들어낸 어이없는 일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이제 육상교통이 발달하여 번성하였던 섬은 점점 퇴락하고 옛날의 영화가 간 데 없으니 교통의 변천이 지역의 흥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
200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 하는 행동이 너무 순진난만했다. 또한 부지런하기가 대가집 머슴같아서 가는곳마다 새땅을 찾아 일구고 농사를 지었다. 언젠가 역시 몸을 아끼지 않고 열심히 일한 덕분에 혜월선사는 논 열마지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그 열마지기의 논을…
2001.04.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머리를 길게 기르고 있었습니다. 그는 전에 아토스에 가보았고 예루살렘에 가는 것은 이번이 두번째 순례라고 말했습니다. " pp. 98~99 어른 ; 하루 한번의 사색 ■소개 예수, 석가, 마호멧, 공자, 탈무드 등을 비롯하여 플라톤, 파스칼, 스피노자…
2001.03.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다. 그래서 부산한 단체관광하는 시간을 가끔이라도 혼자하는 여행기회로 만들어 봄이 어떨까. 말이나 글이 통하지 않는 외국이 아닌데도 인솔자에 끌려서 정신없이 다니다 보면 결국 왜 왔는지 곱씹게 되기 십상이다. 후회하면서도 때만 되면 또 그렇게 된다.…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어찌 생각하면 아직도 꿈만 같다. 아내가 없는 지난 7년동안 장성해 가는 아들 딸 데리고 조심조심 살아온 나날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 하루 하루 생활에 금이 가지 않게, 아이들 얼굴에 그늘이 지지 않게 아이들과 팔베고 뒹굴며 애써 근심을 외면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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