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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들어 가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2년

6건 · '만들어 가는'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9] 정은가득 김정은 대표“정성 가득 수제 먹거리가 제2의 인생 열어줬죠”

    …래서 건강한 먹거리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아파트에 살았어도 손이 많이 가는 된장이나 김치, 각종 청과 효소 등을 직접 담갔다. 이 과정에서 점점 몸이 건강해짐을 느끼게 됐고 수제먹거리를 직업으로 삼고자 지난 2019년 정은가득을 문 열게 됐다. “쉬…

  2. 2022.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7] 만나라육전 윤의진 대표 푸드트럭 타고 방방곡곡…사람과 만나는 ‘만나라 푸드트럭’

    …게 기억한다. 수원의 만석공원에서 첫 장사를 시작하기로 한 날이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는 말처럼 비가 왔다. 윤 대표는 “오늘이 아니면 영영 장사를 못 나가겠다는 생각에 비 오는 날 첫 장사를 시작했다”며 “그전까지 혼자 장사를 하는 것에 대해 …

  3.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요양보호사는 머슴이 아니에요”

    …든요. 그 어르신 집에 방문해 도시락을 옮겨 놓는 찰나에 어르신이 센터 가는 줄 알고 벌써 차에 타 계시더라고요. 코로나19 때문에 센터가 문을 닫았다고 도시락만 놓고 가야 한다고 하니 눈시울이 붉어지셨어요. 사람 얼굴이 이렇게 창백할 수 있구나를 그…

    당진시대
  4. 2022.02.20 · 지역사회 · 박경미

    적십자당진3동봉사회, 이웃과 나눌 열무 씨앗 파종

    적십자당진3동봉사회(회장 송정화)가 열무김치를 만들어 이웃과 나눌 계획이다. 지난 15일 당진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월례회의를 열고, 올해 멘토링사업 대상자를 16명으로 확정했다. 또한 4월에 취약계층, 독거노인, 멘토링 세대 등 50여 세대에 열무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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