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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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는 것을 잊지않고 내걸었습니다. 제 무심함이 부끄럽더군요. 함께사는 이웃들이 자기 분야에서 제몫을 톡특히 하고 계신 훌륭한 분들이라 은근한 자랑으로 여기고 있지요. 그렇지만 오늘은 우리동네가 쓸쓸하게 느껴지네요. 더이상 자랑스럽지도 않구요. 녹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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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만들어 이웃' · 문화·교육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다는 것을 잊지않고 내걸었습니다. 제 무심함이 부끄럽더군요. 함께사는 이웃들이 자기 분야에서 제몫을 톡특히 하고 계신 훌륭한 분들이라 은근한 자랑으로 여기고 있지요. 그렇지만 오늘은 우리동네가 쓸쓸하게 느껴지네요. 더이상 자랑스럽지도 않구요. 녹색운…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80년! 그가 평생을 살아온 마을은 원장(갯벌을 막아 논을 만듬) 을 만들어 논을 늘려나간 마을이었으나 차연근씨는 땅에 대한 욕심이 없었다. 청년시절(60 년전) 운송수단으로는 우마차가 큰 역할을 담당했었는데 우마차를 마련하여 운송업(?)을 했 다.…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낸 80년! 그가 평생을 살아온 마을은 원장(갯벌을 막아 논을 만듬)을 만들어 논을 늘려나간 마을이었으나 차연근씨는 땅에 대한 욕심이 없었다. 청년시절(60년전) 운송수단으로는 우마차가 큰 역할을 담당했었는데 우마차를 마련하여 운송업(?)을 했다.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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