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들어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1년

4건 · '만들어 이웃' · 정책·행정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7.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코로나19 이후 지역언론의 방향은?

    …트, 사진 중심 소셜네트워크, 키워드를 기반으로 네이버 검색에 노출되고 이웃과 소통을 통해 브랜드를 알릴 수 있다. 지역언론 블로그를 운영할 때 중요한 네 가지가 있다. 텍스트, 사진, 키워드, 노출이다. 지역언론 블로그 운영법에는 보도형 틀과 블로그…

  2. 2021.06.11 · 정책·행정 · 임아연

    [인터뷰] 김홍장 당진시장자치·분권·지속가능…지역에 화두를 던지다

    …, 이러한 시대에 맞는 새로운 리더십을 가지고 당진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는 새로운 분이 지역을 책임지고 일을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컸다. 그렇지만 임기를 1년 이상 남기고 너무 일찍 불출마를 선언해 레임덕이 빨리 찾아올 것이라는 우려도 …

  3. 2021.03.11 · 정책·행정 · 임아연

    [충남지역언론연합 공동] 황명선 논산시장 인터뷰"모든 주민은 시장이자 읍면동장""'자치분권'은 주민들이 '갑'이 되는 사회"

    …낭낭18세' 문화잔치를 개최했다. 부황 3리에서는 주민들이 모여 집장을 만들어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들과 나눔 잔치를 벌였다. 마을마다 주민주도 마을사업이 빠짐없이 기획돼 집행되고 있다. 논산시는 전국 최초로 15개 읍면 동장을 모두 주민들이 직접 선…

  4. 2021.01.29 · 정책·행정 · 김예나

    "밀주 단속 피하려고 마당에 술 항아리 묻었지”60년 동안 전통방식으로 술 담그는 김영금 할머니(우강면 대포리)

    …이 좋지만 알콜 도수가 높다. 짚가리술은 볏짚을 쌓기 전에 찹쌀로 술을 만들어 땅에 묻고 짚가리에 싸서 300일 이상 숙성, 발효시킨 술을 말한다. 짚가리에 묻어뒀기 때문에 짚가리술이라고 불렸다. “각 집에서 술 담그던 그 시절” 김영금 할머니는 예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