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진승현 전 호서고 음악교사
…도 쉽지 않았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만 보내 달라고 조른지 4년 만에 겨우 입학할 수 있었다. 끼니조차 해결 못 하는 집안에 고등학교는 어림없었다. 항구에 서서 학교가 있는 통영으로 향하는 배만 바라보던 진 교사는 그 길로 뛰쳐나가 홀로 통영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만에 만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도 쉽지 않았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만 보내 달라고 조른지 4년 만에 겨우 입학할 수 있었다. 끼니조차 해결 못 하는 집안에 고등학교는 어림없었다. 항구에 서서 학교가 있는 통영으로 향하는 배만 바라보던 진 교사는 그 길로 뛰쳐나가 홀로 통영의…
2020.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 영향을 받아 11살 때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 배운 지 4개월 만에 교회 반주를 맡으면서 무한연습을 통해 즉흥반주가 가능할 정도로 실력을 키웠다. 고등학생 시절 슬럼프를 겪으며 포기하려 했을 때도 있었다. 하지만 어머니가 방황기에 있던 그를 …
2020.06.01 · 문화·교육 · 박경미
… 조직해 활동하고 있다. 지난달 23일, 서각의 세계에 빠진 지 6년여 만에 하 지부장이 그동안의 작품들을 모아 첫 개인전을 개최했다. 오는 7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왜목 일출, 성경 구절, 풍경 등 일상을 소재로 한 서각 작품 24점을 감상할…
2020.04.17 · 문화·교육 · 한수미
…, 면천두견주. 4월 27일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만난 3차 남북정상회담 만찬에서 면천두견주가 들어 올려졌다. 이 자리를 통해 ‘천년의 술’과 ‘효도주’에 이어 ‘평화주’라는 별칭까지 얻게 된 면천두견주가 만찬주 선정 2주년과 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