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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에 밝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기간
1993—2026

2건 · '만에 밝게'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187]동생을 떠나보내며

    하얀 국화꽃들 속에서 밝게 웃고 있는 동생을 바라보며 어린 시절 함께 했던 시절을 반추해보았다. 억척같은 어머니마저도 동생의 외고집 앞에서는 속수무책이었다. 그러기에 그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 더군다나 그가 비범한 인물이 될 것…

    당진시대
  2. 2006.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6] 장모님의 큰며느리 자랑

    …. 어제도 퇴근 후, 장모님으로부터 큰 처남댁 이야기를 들었다. 몇 년 만에 서울 상계동에 있는 큰 처남 집을 가셨는데, 큰 처남댁이 아이교육을 시키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말씀하시곤 잠시 후에 화장실을 들어가셨다고 한다. 거울 밑에 빗이 하나 놓여 있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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