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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에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4년

5건 · '만에 세상'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42 59세 아들 ‘모시고’ 사는 할머니“아들이 그날 울었어. 그러더니 갑자기 정신이 나간 것 같아”

    … 월세, 가스비, 전기세 등을 내면 남는 것이 없단다. 수술 후 28일 만에 세상 떠나 아들이 방에서 나오지 않고 이상한 행동을 반복하자 남편도 조금씩 이상해지기 시작했다. 아들이 있는 집에는 있으려 하지 않았다. 밖으로 겉돌았고 그러다 크게 넘어졌다…

  2. 201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을 생각하는 ‘진짜 복지’

    …. 마지막 집세와 공과금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남기고 함께 세상을 떠났다. 다정하고 행복했던 가족이었기에 이들을 몰아간 현실이 더 야속하기만 하다. 칠곡에 사는 어린 소녀는 “아줌마(계모)가 나를 세탁기에 넣고 돌렸다”, “세탁기가 고장 …

    당진시대
  3.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황 방문 후 충남도 무엇을 해야 하나?

    …마을 안 깊숙이 농가들과 이웃해 있는 성당과 성지는 지금까지 그래왔듯, 세상의 변화에 순응하면서도 중심을 잃지 않고 신앙의 대를 잇는 마을 신자들과 함께 오늘을 증거하고 있다. ■충청남도 기념물 제177호 (예산 여사울 이존창 생가터) 충남 예산군 신…

  4.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 암매장한 일이 있었지. 아무도 모르게 묻혀버린 그 일에 대해 7~8년 만에 범인 중 한 명이 자수를 했어. 알고 봤더니 그동안 매일같이 악몽에 시달리면서 살았다더군. 범행에 가담한 다른 사람들도 그랬데. 그래서 가끔씩 그 자리에 몰래 찾아가 제사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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