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0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프로바둑기사 10년의 꿈 이룬 박영롱 초단
… 부모 곁을 떠나 서울로 유학을 간 바둑 신동 박영롱 선수가 10여 년 만에 그 꿈을 이뤘다. 박영롱 선수는 지난 17일 열린 제130회 일반 입단대회 본선 64강 8라운드에서 조인선(충암 바둑도장)에게 274수만에 극적인 흑 반집승을 거두며 본선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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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만에 열린'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8.20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 부모 곁을 떠나 서울로 유학을 간 바둑 신동 박영롱 선수가 10여 년 만에 그 꿈을 이뤘다. 박영롱 선수는 지난 17일 열린 제130회 일반 입단대회 본선 64강 8라운드에서 조인선(충암 바둑도장)에게 274수만에 극적인 흑 반집승을 거두며 본선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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