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가족, 함께 길을 가다!
…년생인 누나가 갑자기 방향을 바꿔 동생에게로 간다. 그러더니 동생 손을 잡고 조금씩 끌다시피 하며 천천히 따라오기 시작했다. 물론 그 이후 그날 산행은 더 이상의 눈물 없이 순조롭게 마쳐졌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느껴지는 가족의 의미도 바뀌어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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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만에 잡고'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년생인 누나가 갑자기 방향을 바꿔 동생에게로 간다. 그러더니 동생 손을 잡고 조금씩 끌다시피 하며 천천히 따라오기 시작했다. 물론 그 이후 그날 산행은 더 이상의 눈물 없이 순조롭게 마쳐졌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느껴지는 가족의 의미도 바뀌어 간다. …
2017.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 A할머니는 세상 밖으로 나왔다. 당진 시내에 살면서도 원당동을 20년 만에 나왔을 정도라며 세상과 담을 쌓고 살아왔던 A할머니는 나들이를 간 그날 “너무 좋다. 이런 세상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고 말했다. 고독사 및 자살예방 등 송산종합사회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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