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당진시의 ‘구술로 만나는 지역문화사’ 발간 구술로 되살린 '우리가 사랑한 합덕제'
…걸맞게 당진을 넘어 조선 농업의 상징이었던 셈이다. 비몽리 주민에게는 ‘그림의 떡’ 합덕 사람들은 합덕제의 몽리지역을 가리켜 ‘육개몽리’, ‘육동목리’, ‘육덕목리’ 등으로 불렀다. 육개몽리는 여섯 개 마을을 지칭하는데, 지금의 도리와 옥금리, 신석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만평 그림'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걸맞게 당진을 넘어 조선 농업의 상징이었던 셈이다. 비몽리 주민에게는 ‘그림의 떡’ 합덕 사람들은 합덕제의 몽리지역을 가리켜 ‘육개몽리’, ‘육동목리’, ‘육덕목리’ 등으로 불렀다. 육개몽리는 여섯 개 마을을 지칭하는데, 지금의 도리와 옥금리, 신석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