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1.27 · 정책·행정 · 김태숙
2000년 되돌아 본 1년
…아 본 1년 인터넷시대 꽃피우며 좋은 보도 전통 세운 해 ■왜목을 빛낸 최평곤 설치전 2000년 해넘돋이와 함께 일약 명성 얻어 서해안에서 유일하게 일몰과 일출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왜목’은 지나는 천년과 다시 오는 천년을 잇는 상징적인 가교로서 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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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만평 최평곤'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1.27 · 정책·행정 · 김태숙
…아 본 1년 인터넷시대 꽃피우며 좋은 보도 전통 세운 해 ■왜목을 빛낸 최평곤 설치전 2000년 해넘돋이와 함께 일약 명성 얻어 서해안에서 유일하게 일몰과 일출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왜목’은 지나는 천년과 다시 오는 천년을 잇는 상징적인 가교로서 연…
1996.1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당부했다. 기념식에서는 또 본지발간이후 날카로운 풍자와 재치가 깃든 만평을 통해 독자들에게 지역현실을 명쾌하게 전달해왔던 화가 최평곤(당진미술학원장)씨에게 감사패가 주어졌으며, 지난 6월부터 활동해왔던 본지 모니터요원 김귀자·강월숙·백숙현·남연숙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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