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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평 최평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기간
1993—2026

6건 · '만평 최평곤'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올바른 여론형성을 위해 힘써달라”

    … 기억을 가지고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이 엿보였다. “신문이요? 저는 늘 최평곤씨의 만평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만평을 보며 한바탕 웃기도 하고 정곡을 찌르는 지적에 통쾌하기도 합니다. 또한 만평을 보면 현재 당진의 가장 큰 이슈가 뭔지를 알 수 있지요…

  2. 2004.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와의 만남] “공감할 수 있는 독자참여 코너 늘려주길”

    …이 발전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항상 문화면을 제일 먼저 본다는 안씨는 “최평곤 선생님의 ‘만평’이 너무 재밌다”고 덧붙였다. “지방인들의 목소리를 지방인들이 알아야 한다”는 것이 평소의 지론이라는 안씨는 “지역신문이 지방인들의 목소리를 제대로 전달해주…

  3. 2001.08.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만평]최평곤

    [만평]-최평곤

  4. 2000.11.27 · 정책·행정 · 김태숙

    2000년 되돌아 본 1년

    …아 본 1년 인터넷시대 꽃피우며 좋은 보도 전통 세운 해 ■왜목을 빛낸 최평곤 설치전 2000년 해넘돋이와 함께 일약 명성 얻어 서해안에서 유일하게 일몰과 일출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왜목’은 지나는 천년과 다시 오는 천년을 잇는 상징적인 가교로서 연…

    당진시대
  5. 2000.07.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 인터뷰-오아시스 만화방 정근주씨

    우리독자 인터뷰 오아시스 만화방 정근주씨 “현실풍자 만평, 속시원해요” “만화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습니다. 일본은 지하철에서 만화책을 자연스럽게 읽는다고 하는데 우리 나라는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곤 하죠.” 지난 4월 만화방을 차린…

    당진시대
  6. 1996.1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본사 창간3주년 기념식 성황

    …고 당부했다. 기념식에서는 또 본지발간이후 날카로운 풍자와 재치가 깃든 만평을 통해 독자들에게 지역현실을 명쾌하게 전달해왔던 화가 최평곤(당진미술학원장)씨에게 감사패가 주어졌으며, 지난 6월부터 활동해왔던 본지 모니터요원 김귀자·강월숙·백숙현·남연숙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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