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하며 배우며 아직도 꿈꾸는 베테랑 - 정명진
…정명진 (39세)회장. 최근 이사를 하느라고 비워둔 남산 도서관 자리에 만학도들의 학습관을 입주시키느라 동분서주 뛰어다녔다. 뒤늦게 맘먹고 공부를 시작한 사람들이 옛날 그 이유 그대로 ‘생활하기 바빠서’ 중도에 다시 포기하는 것이 안타까워 마음먹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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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만학도 위해'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명진 (39세)회장. 최근 이사를 하느라고 비워둔 남산 도서관 자리에 만학도들의 학습관을 입주시키느라 동분서주 뛰어다녔다. 뒤늦게 맘먹고 공부를 시작한 사람들이 옛날 그 이유 그대로 ‘생활하기 바빠서’ 중도에 다시 포기하는 것이 안타까워 마음먹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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