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03 · 지역사회 · 김창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인창교 송산면 성구미] “당진에서 만난 소중한 사람들”
…마지막 사진은 큰형(인석교·31)과 찍은 사진이다. 형과 어렸을 때부터 많이 싸우기도 함께 놀러다니기도 했다. 사실 형과 함께 놀았다기 보다는 형 손에 이리저리 끌려 다녔던 것 같다. 하얀 고무신이 1주일이면 구멍이 뻥 뚫릴 정도였다. 형의 과잉보호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많이 마시고'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1.03 · 지역사회 · 김창연
…마지막 사진은 큰형(인석교·31)과 찍은 사진이다. 형과 어렸을 때부터 많이 싸우기도 함께 놀러다니기도 했다. 사실 형과 함께 놀았다기 보다는 형 손에 이리저리 끌려 다녔던 것 같다. 하얀 고무신이 1주일이면 구멍이 뻥 뚫릴 정도였다. 형의 과잉보호를…
2008.05.26 · 산업·경제 · 우현선
…민이 차량번호를 외워 부모에게 전달, 차량을 추적했다. 경찰은 “아이가 많이 놀란 상태였고 얼굴에서 피가 많이 나고 코를 다쳐 신고 접수 후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경찰서는 성폭행 여부 등 자세한 사건경위를 조사 중이라…
2008.01.21 · 문화·교육 · 이지혜
…이 성인복보다 더 비싸다고 하니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는 부담이 많이 되죠.” 엄마의 입장에 있는 민씨는 “고객들에게 저가이지만 깔끔하고 좋은 옷을 제공해 드리고 싶다”며 “꼭 옷을 사지 않더라도 누구나 편하게 오셔서 구경도 하시고 차도 마시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