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신평면 도성리 안태순 옹]“내가 지은 한시로 후세에 교훈주고 싶어”
… 그 당시의 세태 등 다양한 소재로 한시를 지었다. 지금은 그 한시들이 많이 없어지고 약 300여수만 남아있다고 한다. 안씨는 이 한시들을 모아서 책으로 편찬할 준비를 하고 있다. “후세에 교훈으로 남기고 싶어” 그 책을 출판하는 이유는 후세에 교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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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많이 모아서'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3.15 · 문화·교육 · 김기연
… 그 당시의 세태 등 다양한 소재로 한시를 지었다. 지금은 그 한시들이 많이 없어지고 약 300여수만 남아있다고 한다. 안씨는 이 한시들을 모아서 책으로 편찬할 준비를 하고 있다. “후세에 교훈으로 남기고 싶어” 그 책을 출판하는 이유는 후세에 교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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