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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많이 읽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연도
2019년

26건 · '많이 읽고'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9.12.30 · 문화·교육 · 한수미

    “항상 내 곁에 있는 친구 같은 존재, 책”북클럽 모이토·북키스 임소희 회원(신평면 거산리)

    …벽 적응했다. 18살 4명의 아이와 12개월 동안 열두 권의 책을 함께 읽고 토론하며 각자 자신의 문제를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소설 <수상한 북클럽>, 데이터를 통해 질병의 사회적·정치적 원인을 밝히는 사회역할을 도구 삼아 혐오와 차별, 고용불안 등 …

  2. 2019.12.30 · 정책·행정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조능호 당진시 토지관리과 지적관리팀장“옛 지명 소개하는 코너 있었으면”

    …과 관련된 소식을 눈 여겨본다고 전했다. 신문이 도착하면 1면 기사부터 읽고 신문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축제 소식을 확인해 자체적으로 홍보활동에 나서기도 한다. 또한 서울사무소 팀장과 대외협력팀장을 맡아온 만큼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살고 있는 향우를 …

  3.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상이 많이 달라졌다고 한다. 일하는 여성도 늘었고, 정치를 비롯해 여러 분야에서 여성의 비율이 높아졌다. 그러나 이는 사회적 인식이 스스로 개선됐다기 보다 여성할당제와 같은 제도적 장치를 통해 이뤄진 것이 사실이다. 사회가 조금씩 변화하고 있지만 여전…

  4. 2019.10.07 · 산업·경제 · 김예나

    최형일 전 재경당진시향우회장“지역 기업을 소개해주세요”

    …향을 그리워했어요. 그러다 고향을 다시 찾게 됐는데 제 주위에서는 제가 많이 바뀌었다고 해요. 고향 오더니 눈이 반짝이고, 걸음걸이도 이전과 다르다고요. 제가 고향에서 지내면서 더욱 힘을 얻고 있습니다” 그는 고산초·당진중·당진상고를 졸업했다. 이후 …

  5. 2019.09.27 · 문화·교육 · 김예나

    “옛 생각하며 쓴 나의 시”

    …고 있었던 과거를 상기하는 좋은 기회가 됐습니다. 앞으로도 책도 열심히 읽고 시도 잘 쓰고 싶습니다.” [미니인터뷰] 박용길(매산1리·72) “기회 되면 또 참여하고파” “한 달 동안 젊음을 되찾는 것 같은 활기를 느꼈습니다. 발표한 시에는 보릿고개 …

  6.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김영자 대호지면 송전리 부녀회장“지역 곳곳의 소식을 담아주세요”

    “당진시대에 대호지면 송전리 소식이 참 많이 나왔죠. 마을에서 개최한 경로잔치부터 마을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 소개, 그리고 송전리 주민들의 이야기까지 다양하게 실렸어요. 그래서 더욱 관심을 갖고 당진시대 신문을 읽고 있어요. 저 뿐만 아니라 송전리 …

  7. 2019.09.06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임홍빈 전 합덕읍 개발위원장“학생들 소식 많이 나왔으면”

    …켜보고 있다”며 “시정소식과 더불어 당진시대에 실린 모든 기사를 골고루 읽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임 위원장은 신평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손자 성현이가 축구부에서 선수생활을 하고 있어, 체육 소식을 더욱 세심하게 보고 있다. 그는 “손자가 계성초…

  8. 2019.09.02 · 정책·행정 · 김예나

    임종설 당진시품목별연구협의회장“농업기사 더 많이 담아 주세요”

    …사를 꼼꼼하게 본다. 임 회장은 “농업인이여서 농업기사를 더욱 세세하게 읽고 있다”며 “하지만 기사에서는 포괄적인 농업소식이 담겨 있어 더욱 자세한 농업 정보가 담겼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또한 그는 당진시대에 청년농업인들에 대한 기사가 담길 …

  9. 2019.08.26 · 지역사회 · 윤찬식

    [독자와의 만남] 김진남 당진2동 대덕2통장“다양한 마을사업 담아주세요”

    …에 눈이 간다”고 말했다. 더불어 “현재도 읍·면·동 소식을 가장 먼저 읽고 있다”면서 “지역신문에서는 당진시대가 가장 읽을거리가 많다”고 전했다. 또한 김 통장은 “각 마을마다 특성에 맞는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러한 사업들을 당진시대가 기획…

  10. 2019.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동심이 피어나는 곳 ‘그림책꽃밭’

    … 집에 있는 책이라고는 노란색의 전화번호부 뿐이었다는 그는 책을 마음껏 읽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자랐다. 그는 남편 권이병 씨를 만나 결혼을 하고, 자녀들을 낳아 키우면서 그림책을 처음 접했다. 아이들 때문에 읽게 된 그림책이 그의 마음을 움직였다. …

  11. 2019.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우리동네 터줏대감 책방 ‘당진서점’

    …어려운 실정이다. 단행본의 종류도 많을 뿐만 아니라 판매·관리에 일손이 많이 들 수밖에 없다. 또 책을 읽는 사람들이 줄어드는 요즘엔 더욱이 단행본 판매로는 수익구조를 이어가기가 쉽지 않다. 수익을 위해 참고서를 납품할 수밖에 없고, 다량의 참고서가 …

  12. 2019.07.19 · 문화·교육 · 윤찬식

    [[독자와의 만남] 김석운 당진시게이트볼협회장 “기사에 사진 꼭 넣어주세요”

    …신문이라는 생각에 신뢰가 생겼다”며 “이후부터 세심하게 당진시대 기사를 읽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시대가 지역민들만 읽는 신문인줄로 알았어요. 그런데 타지에서 생활하고 있는 처형의 말을 듣고 전국의 많은 사람들이 당진시대를 관심 있게 읽고 있구나 생…

  13. 2019.07.14 · 정책·행정 · 윤찬식

    임상묵 SK에너지 대표(송악읍 청금리)“당진의 미래 ‘청소년’ 이야기 궁금해요”

    …! 내 딸아!”’>를 인상 깊게 읽었다고 전했다. 그는 “인터뷰 기사를 읽고 가슴이 뭉클했다”며 “앞으로도 당진시대가 지역의 감동적인 소식을 많이 전해줬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임 대표는 당진시대 신문에 지역 청소년들의 이야기가 부족하다며 아쉬운 …

  14. 2019.07.14 · 문화·교육 · 윤찬식

    다양한 수제 디저트가 가득수청동 카페 미스터

    …호박 라떼는 직접 찐 단호박을 우유와 함께 통째로 갈아 사용하기 때문에 많이 달지 않고 식사대용으로 제격이다. 이외에도 카페미스터에서는 머랭과 스콘, 마들렌 등 다양한 디저트류를 즐길 수 있는데, 이지수 대표가 직접 만든다고. “카페미스터가 단순히 음…

  15. 2019.07.12 · 문화·교육 · 박경미

    “계속 읽고 싶은 ‘애착 동화책’ 쓰고 싶어요”최하진 일러스트레이터 (父 故 최원기·母 유상옥)

    …안도시 앙제로 떠났다. 미리 프랑스어를 배워갔지만 실제 사용하는 언어와 많이 달랐다. 그래서 최 작가는 어학원에서 제일 낮은 레벨부터 다시 언어를 배워야만 했다. 최 작가는 앙제의 어학원에서 1년 6개월 간 프랑스어를 배우고 여기에 준비과정 1년을 더…

  16. 2019.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박범준 당진중장비운전학원 원장“반론보도, 좀 더 구체적이었으면”

    …보람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박 원장은 책소개 지면도 관심 있게 읽고 있다. 당진시대 책소개 기사를 읽고 구매한 책도 있다고. “책소개 기사를 재밌게 읽고 있어요. 기사를 읽고 읽은이가 추천하는 책도 구입해 읽고, 검색도 해봐요. 앞으로도 지역…

  17. 2019.05.24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봉사단체 소식 담아주세요”

    … 이야기를 듣곤 했다. 지금은 모범운전자회 사무실에서 당진시대를 구독해 읽고 있는 이 회장은 주로 사건·사고 기사나 훈훈한 미담 기사를 가장 먼저 읽는 편이다. 또한 당진사람인 만큼 신문에 아는 사람이 나올 경우엔 더욱 꼼꼼히 기사를 읽곤 한다. 이 …

  18.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간하는 책, 그리고 오래된 미래를 운영하는 지은숙 대표가 사람들과 함께 읽고 싶은 책이 책장을 가득 채우고 있다. 작은 공간이지만 아기자기한 모습에 한동안 발길과 마음을 멈추게 만드는 곳이다. 셋째 주 수요일인 오는 15일 오후 7시에는 영화 <내 사…

  19. 2019.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김근민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국장“이주한 가족들을 소개해주세요”

    …대를 알게 됐다는 김 사무국장은 당진시대의 사회면과 복지면을 관심 있게 읽고 있다. 그는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연계해주는 일을 하기에 사회단체와 기업 등의 활동을 유심히 살펴본다”며 “다른 단체에서는 어떠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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