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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말이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2년

2건 · '말이 아닌'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경희 소설가엄마에게 평등이라는 자유를 선물하자

    …의 솔직한 속내를 듣고 잠깐, 새 집의 물주를 아들로 바꿔야 하는 것은 아닌가 심란했지만, 나는 처음 결심을 바꾸지 않기로 했다. 엄마는 이름 끝자리에 흔하게 자(子)자와 남(男)자를 붙이던 시대에 태어났다. 여성들의 투표권을 외치던 페미니즘 1세대고…

    당진시대
  2. 2022.04.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56 “바지런하지 않고 일을 시렁푸렁 하는구먼”

    … 놀지 아니하고 하는 일을 꾸준히 하다. 부지런하다. 무싯날 : 장날이 아닌 날. 아무런 연고가 없는 날. 그리기 말유 : 얇게 말이에요. 귀쑤시개 : 귀이개 압피 : 앞에 콧쭝배기 : 코중배기 시렁푸렁 하다 : 하는 일이나 행동이 분명하거나 똑똑하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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