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경희 소설가엄마에게 평등이라는 자유를 선물하자
…의 솔직한 속내를 듣고 잠깐, 새 집의 물주를 아들로 바꿔야 하는 것은 아닌가 심란했지만, 나는 처음 결심을 바꾸지 않기로 했다. 엄마는 이름 끝자리에 흔하게 자(子)자와 남(男)자를 붙이던 시대에 태어났다. 여성들의 투표권을 외치던 페미니즘 1세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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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말이 아닌'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솔직한 속내를 듣고 잠깐, 새 집의 물주를 아들로 바꿔야 하는 것은 아닌가 심란했지만, 나는 처음 결심을 바꾸지 않기로 했다. 엄마는 이름 끝자리에 흔하게 자(子)자와 남(男)자를 붙이던 시대에 태어났다. 여성들의 투표권을 외치던 페미니즘 1세대고…
2022.04.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놀지 아니하고 하는 일을 꾸준히 하다. 부지런하다. 무싯날 : 장날이 아닌 날. 아무런 연고가 없는 날. 그리기 말유 : 얇게 말이에요. 귀쑤시개 : 귀이개 압피 : 앞에 콧쭝배기 : 코중배기 시렁푸렁 하다 : 하는 일이나 행동이 분명하거나 똑똑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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