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2.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이인수, 무관심에 주인된 권리마저 잃는다
…에서 이런 우리의 주장을 님비현상이라고 몰아부치는데 결코 지역이기주의가 아닌 주인으로서 당연한 권리주장일 뿐이다. ‘반대보다 더 무서운 것이 무관심’이라는 말이 있다. 이 무관심은 ‘어차피 안될텐데’라는 패배의식을 낳고 시민운동에 앞장선 사람들의 의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말이 아닌' · 환경·안전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2.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에서 이런 우리의 주장을 님비현상이라고 몰아부치는데 결코 지역이기주의가 아닌 주인으로서 당연한 권리주장일 뿐이다. ‘반대보다 더 무서운 것이 무관심’이라는 말이 있다. 이 무관심은 ‘어차피 안될텐데’라는 패배의식을 낳고 시민운동에 앞장선 사람들의 의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