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엄마들의 정치시대! 노동자·농민 위한 민중당”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1] 김진숙 민중당 당진시위원장
…는 무엇인가? 결혼 후 아이를 낳고 살면서 겪은 어려움이 나만의 문제가 아닌 것을 깨달았다. 개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구조적인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사회를 바꾸는 것은 곧 정치의 영역이라고 생각했다. 현재 국회의원의 평균연령은 55.5세,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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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건 · '말이 아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는 무엇인가? 결혼 후 아이를 낳고 살면서 겪은 어려움이 나만의 문제가 아닌 것을 깨달았다. 개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구조적인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사회를 바꾸는 것은 곧 정치의 영역이라고 생각했다. 현재 국회의원의 평균연령은 55.5세, …
2019.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감을 전했다. 금속에 관심 두고 제철고 입학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말이 있다. 범준 학생은 친구 따라 공부를 시작했고, 목표를 잡았다. 강남은 가지 않았지만 대신 당진에 왔고, 제철고를 입학해 현재 현대제철 입사를 앞두고 있다. 중학교 시절 그는…
2019.11.28 · 환경·안전 · 한수미
…20~30%가 멸종하고 3℃ 이상 높아지면 생물종 50%이가 사라진다는 말이 있다”며 “이제는 기후변화로 멸종까지 생각할 때”라며 심각성을 전했다. 이와 함께 스웨덴의 15세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가 매주 금요일마다 결석시위로 기후파업을 실시해 목소…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 좌담회를 열었다. 이번 좌담회에 함께한 거의 대부분의 여성들은 당진이 아닌 다른 지역 출신으로, 결혼 후 남편의 고향 또는 직장 문제로 당진에 정착했다. 서로 태어난 해와 자라온 지역 및 환경 등 모두 다르지만, 이들이 살면서 겪은 경험은 공통분모가…
2019.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정감어린 사랑. 우리 속담에 ‘감나무 밑에 누워도 미사리를 대라’는 말이 있다. 의당 자기에게 돌아올 이익이 있으면 서둘러 노력해야 된다는 말이다. 혹 이말 속에 현대인의 모습이 투영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이미 오래 전에 겸손한 미덕을 잃어버린…
2019.09.06 · 지역사회 · 김예나
… 대부분이 젊은 층의 유입인구다. 제3기 주민자치위원회의 경우 당연직이 아닌, 공개모집으로 위원을 신청받아 지역의 젊은 세대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다. 김기철 위원장은 “주민들이 주민자치 위원이 되고자 직접 신청하고,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능동적으로 활…
2019.08.30 · 산업·경제 · 임아연
…비판이 있을 수도 있는데? 농민수당은 농민들의 소득을 보전해주는 차원이 아닌, 농민들의 공익적 역할에 대한 보상이라고 볼 수 있다. 참전용사들에게 보훈수당을 똑같이 지급하는 것은 국가를 위한 희생정신과 참전 자체에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농업도 마찬가…
2019.08.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취할 수 있는 거점공간이 필요하다. 이를 사업선정 후 진행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행주동의 경우 작년에 주민제안공모사업으로 도시재생사업 사전준비를 위한 거점공간인 행주동활력공작소를 만들었다. 평택도 예산을 확보해 거점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가능하다…
2019.07.26 · 환경·안전 · 윤찬식
…계와 차이를 넘어서 함께 사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래야만 갈등이 위기가 아닌 기회가 된다.”<어떻게 살 것인가> 中 전 당진시의원이자 현재는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에서 활동하고 있는 안효권 분석원 역시 그동안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머물렀…
2019.06.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왕에게 들리면 3등상을 준다. 그 후 1년 뒤, 위왕의 잘못을 지적하는 말이 완전히 사라졌다. 1년 동안 왕은 자신을 비판하는 목소리에 충실히 귀를 기울여 잘못을 철저히 바로잡은 덕분에 지적할 만한 잘못이 사라졌던 것이다. 추기와 위왕의 개혁으로 제나…
2019.06.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으기 운동으로, 또 보릿고개 가난을 새마을 운동으로 바꾸어 놓은 우리가 아닌가? 가발을 만들어 수출하고, 광부와 간호사의 임금을 팔고, 70년대 열악한 환경에서 젊은 근로자들이 경제 주체가 되어 모은 땀방울들은 오늘의 수출대국의 밑거름이 됐다. 이제 …
2019.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은 상생(相生)이다.’ 참 쉬운 말이다. 그러나 상생보다는 생존(生存)이 우선 일 것이다. 현재의 우리나라 교육현장은 학생 수 감소에 따른 다양한 문제점을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중 한 학교가 당진에서 유일하게 여학생이라는 단성(單性)…
2019.05.10 · 환경·안전 · 임아연
…. ‘모두 병들었는데, 아무도 아프지 않았다’는 어느 시의 한 구절처럼 말이다. “농산물 팔수 있을까 걱정” 현대제철과 가장 가까운 마을 중에 하나인 송산면 가곡리는 오히려 지금 언론에 떠들어대는 이야기들이 부담스럽다. 환경문제와 주민들의 건강 문제는…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상황에 처해 있어 만일하나 누출이나 폭발사고로 이어질 경우 근로자 뿐만 아닌 인근지역주민들까지도 생명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긴박한 상황이다. 사업은 뒷전으로 미루고 원인규명을 위해 직접 동분서주하고 있는 중소기업들은 현재 당진시가 참으로 기…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 내가 어떤 말을 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어떤 때는 별 것 아닌 칭찬 한마디가 상대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주는 경우가 있다. 혹시 나도 누군가에게 상처를 줬거나 혹은 희망과 용기를 주진 않았는가? 어느 교수님으로부터 들은 강의가 생각난다.…
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게 말해준 “‘기억’은 ‘행동하다’의 명사형이다. 머리가 기억하는 것이 아닌 몸이 표현하는 것이다”라는 말이 생각났다. 그래서 이번 추모제는 이전과 달리 ‘행동을 통한 기억’에 초점을 맞추고 싶었다. 내가 평화나비 활동을 처음 시작했을 때 가끔 외롭다…
2019.04.05 · 문화·교육 · 박경미
… 4일 진행됐다. 주민들은 이날 구 군청사를 청년주택으로 조성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조성해야 한다는 등 의견을 제시했다. 당진1동 도시재생 선도지역 활성화계획안 주민설명회가 당진시 평생학습관에서 열렸다. 이번 도시재생…
2019.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것이다. 필자가 생각하기에도 가시적 성과로 그것이 맞다. 빨리 보이니 말이다. 하지만 문화 사업의 투자 효과는 그리 빨리 드러나지 않는다. 사업을 접한 학생이나 주민은 그 가슴과 머리에 남아 효과가 여러 방향으로 서서히 나오는 것이다. 당장은 사업 …
2019.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아니라 고용하기 위해 빵을 판다”는 루비콘 제과 CEO인 릭 오브리의 말이 사회적 기업의 역할을 나타내고 있다. 사회적 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나 사회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
2019.02.19 · 정책·행정 · 임아연
…묶여 진도가 나가지 못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국민들이 실망하고 있는 것 아닌가 생각된다. 내년 총선에서 반드시 과반을 확보해 촛불시민들이 요구했던 일들을 추진하면 언제든 민심은 바뀔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 특히 소득주도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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