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물빛에 담은 여든 해의 계절과 풍경”
물과 색이 만나 만들어내는 은은한 번짐과 투명한 색채는 수채화만의 매력이다. 구자인 충남수채화페스티벌 회장의 첫 개인전이 오는 20일까지 다원갤러리에서 열린다. 수채화를 통해 자연의 풍경과 계절의 변화, 일상의 감정을 따뜻하고 섬세하게 담아냈다.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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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맑고 투명'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6.1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물과 색이 만나 만들어내는 은은한 번짐과 투명한 색채는 수채화만의 매력이다. 구자인 충남수채화페스티벌 회장의 첫 개인전이 오는 20일까지 다원갤러리에서 열린다. 수채화를 통해 자연의 풍경과 계절의 변화, 일상의 감정을 따뜻하고 섬세하게 담아냈다.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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