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맑은 하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2년

2건 · '맑은 하늘'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왜목마을 故 이석주 작가 사진전] “우리 아들, 석주를 기억해 주세요”

    …, 석주 씨는 특별한 존재였다. 부모도 남편도 일찍 김 씨의 곁을 떠나 하늘로 갔다. 내 편 하나 없는 세상에서 아들 석주는 김 씨가 처음 가져 본 온전한 ‘나의 편’이자 ‘나의 것’, ‘전부’였다. 하지만 하늘은 이마저도 허락하지 않았다. “하늘이 …

  2. 2012.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손범승 “겨울방학 알차게 보내는 방법”

    …무리 좋은 계획도 실천을 하지 못하면 ‘말짱 도루묵’이라는 말이 있다.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하늘 한 번 쳐다보고, 여유로운 계획표를 만들어 남은 방학을 즐겁게 보내길 젊은 청춘들에게 말하고 싶다. 끝으로 젊음은 여러분의 특권이라고, 우리는 더 잘할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