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세상 사는 이야기] 미소봉사단 장은희 단장 (신평면 초대리 거주)미소로 행복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
한차례 시원한 빗줄기가 쏟아진 뒤 투명하도록 맑은 하늘 아래 들판에는 모가 한창 푸릇푸릇하게 자라나고 있다. 테라스에 앉아 집앞 풍경을 가만히 바라보기만 해도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평화롭고 아름다운 신평면 초대리에 장은희 씨가 살고 있다. 손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맑은 하늘'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한차례 시원한 빗줄기가 쏟아진 뒤 투명하도록 맑은 하늘 아래 들판에는 모가 한창 푸릇푸릇하게 자라나고 있다. 테라스에 앉아 집앞 풍경을 가만히 바라보기만 해도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평화롭고 아름다운 신평면 초대리에 장은희 씨가 살고 있다. 손수 …
2023.04.2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리면서 뿌옇던 미세먼지를 깨끗이 씻어내렸다. 다음날인 19일, 오랜만에 맑은 햇살과 푸른 하늘이 펼쳐지면서 겹벚꽃 만개한 남산공원에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대덕동 진달래어린이집 원아들도 따스한 봄햇살을 맞으며 남산공원 일대를 산책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