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 대덕동 우리국수 조석현·최미라 부부]“조미료 쓰지 않아 개운합니다”
…덕분에 다섯 평 남짓한 장소에서 시작된 우리국수는 불과 3~4개월 만에 확장을 해야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아내 최미라 씨는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다보니 건강도 지킬 수 있고 뒷맛도 개운해 손님들이 만족해 한다”며 “이제 화학조미료가 들어간 음식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맛집탐방 확장'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덕분에 다섯 평 남짓한 장소에서 시작된 우리국수는 불과 3~4개월 만에 확장을 해야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아내 최미라 씨는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다보니 건강도 지킬 수 있고 뒷맛도 개운해 손님들이 만족해 한다”며 “이제 화학조미료가 들어간 음식은 …
2014.01.09 · 지역사회 · 김창연
…하는 프렌차이즈 사업을 계획 중이다. 당진을 본점으로 각 지역에 사업을 확장해 나가는게 그의 꿈 이라고. “캠핑을 즐기는 듯한 기분으로 맛있는 식사를 도심에서 즐길 수 있다는 매력에 남여노소 불문하고 모두들 좋아하세요. 특히 자연과의 접촉이 적은 요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