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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가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23년

13건 · '맛집 가지'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 읍내동 당진 청기와감자탕“추억의 청기와감자탕이 돌아왔어요”

    …용하던 냄비부터 국자까지 갖췄고, 단가가 비싸도 그 당시에 쓰던 고기를 가지고 요리한다. 2시간 푹 끓여 사용하던 방식도 그때나 지금이나 같고, 조그마한 감자 한 덩이 들어가는 것도 똑같이 했다. 김 대표는 “지인들을 불러 모아 맛을 보게끔 했다”면서…

  2. 2023.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읍내동 한우 愛 진심진갈비살부터 토시살·늑간살까지…“한우에 진심입니다”

    …, 토시살, 진갈비살, 차돌박이 등을 판매한다. 부위마다 각각의 매력을 가지고 있어 단품으로 선택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고기 부위를 맛보고 싶다면 모듬으로 선택하면 된다. 한편 한우는 알고 먹어야 더 맛있다. 삼각살은 설도 부위의 일부다. 설도 자…

  3. 2023.08.02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신평면 상오리 당진 복·아구 요리전문점 윤말숙 대표“말린 복어와 복껍질로 육수 내 개운한 국물”

    … 직접 손질해 새콤하게 무친 복껍질무침을 비롯해 젓갈, 김치, 샐러드, 가지무침, 고추 및 양파, 오이국 등이 제공된다. 대부분 윤 대표 집에서 농사지은 농산물로 만들었다고. 그는 “제철에 나오는 재료로 그때그때 요리한다”면서 “조미료를 넣지 않고 만…

  4. 2023.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빨라쪼델프레도 당진점 (수청동) 정은정 대표“쫀득한 이탈리아 유명 젤라또 맛집”

    쫀득하면서도 부드러운 젤라또 맛집이 당진에 상륙했다. 빨라쪼델프레도 당진점(이하 빨라쪼) 정은정 대표는 결혼 30주년을 맞아, 지난 1월 유럽 여행을 떠났다. 프랑스와 스위스 그리고 이탈리아를 찾은 그는 로마에서 만난 빨라쪼 델 프레도의 젤라또 맛에 …

  5. 2023.06.16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아미여울 향토음식‘꺼먹지’와 지역 농산물로 요리한 정성 한 상

    …황태’다. 아 미여울 한상은 해나루쌀로 지은 솥밥과 메 인 음식, 5~6가지의 반찬으로 구성된다. 메인 음식인 맥적과 황태구이는 당진의 대 표적인 향토음식인 꺼먹지(무청을 소금에 절 인 것)와 함께 구성된다. 맥적은 돼지고기를 된장 양념에 재워 구워 …

  6. 2023.05.1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대덕동 미래성황제해신탕갖은 한방재료로 만든 육해공 보양식 ‘해신탕’

    갖가지 한약재와 채소를 넣어 달인 육수로 만든 백숙은 그 자체만으로도 몸을 보양한다. 그런데 미래성황제해신탕(구 미래성가든, 이하 미래성)에서는 백숙에 문어, 전복, 가리비, 조개 등 신선한 해산물을 더해 더욱 건강한 보양식을 선사한다. 30가지 재료…

  7. 2023.04.2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대덕동  치파오양꼬치  송홍석 대표 양꼬치·양갈비는 ‘치파오’에서!

    …않도록 손질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송 대표는 합리적인 가격에 여러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는 세트메뉴를 구성하기도 했다. “이곳의 양고기는 어린 양고기로 쓰고 있어요. 다 큰 양은 특유의 향이 강하고 육질이 질긴 반면 램(Lamb)이라고 불리는 어…

  8. 2023.04.0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연구 끝에 새로운 국밥 맛을 선보입니다!”대덕동 백제가든 최장열 대표

    …2시까지 점심시간에만 운영한다. 이 시간에는 소머리국밥과 내장탕 단 두 가지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최장열 대표는 고대면 슬항리 출신으로, 이전에 원당동에서 백제가든을 운영했을 당시에는 돼지갈비를 메뉴로 삼았었다. 이후 지금의 자리로 옮기고는 국밥 메…

  9. 2023.02.25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맛집] 수청동 수청회관 “묵묵히 최선 다하는 맛집이 되겠습니다”

    … 대표는 좋은 맛을 내는데 집중하기 위해 소머리곰탕과 육회비빔밥 단 두 가지 메뉴를 주력으로 삼았다. 또한 식재료를 신선하게 관리해 질 좋은 음식을 손님상에 올리고 있다고. 이곳의 소머리곰탕은 소머리와 사골을 하루종일 끓여 육수를 만든다. 오래 삶을수…

  10. 2023.02.14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송악읍 반촌리 1965 신촌설렁탕 이지혜 대표 / “점심특선으로 배부른 한 끼 드세요”

    …청양고추를 넣어 취향껏 즐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곳에서는 두 가지 점심 특선이 준비돼 있다. 설렁탕과 육차돌국밥, 얼큰소머리국밥, 도가니탕 중 메뉴를 한가지 선택하면 수제 미니 돈가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돈가스를 주문할 경우 미니 비빔국수를…

  11. 2023.01.20 · 정책·행정 · 박경미

    [신설상가] 행정동 채화당유기농 밀가루로 만들어 건강한 수제쿠키

    …채화당에서는 쿠키와 휘낭시에 등 다양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약 15가지 쿠키를 만들고 있는데, 그중 호두와 아몬드, 피칸, 캐슈넛을 넣어 만든 ‘포르뱅’은 가장 인기가 많다. 메이플 시럽으로 코팅한 피칸을 얹은 ‘메이플피칸 휘낭시에’도 추천 메뉴…

  12. 2023.01.09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가마치통닭 당진원당점, 옛날통닭 생각날 땐 “가마치통닭”

    치킨 가격이 날로 급등하면서 가성비 좋은 치킨 맛집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전통의 맛과 저렴한 가격, 두 가지를 만족시키는 옛날통닭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원당동에 자리한 ‘가마치통닭’(대표 강덕문)은 가격은 저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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