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08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읍 뼈국밥집 김유순씨] “손님이 먼저 보는 당진시대, 봉사소식 더 많이”
… 주인 김유순(62)씨가 같은 자리에서 같은 메뉴로 15년간 운영해 온 맛집이다. 테이블이 너댓개에 불과한 허름하고 작은 식당이지만 점심시간이면 빈자리가 없고 순서를 기다렸다가 먹어야 할 정도로 단골손님이 많다. 김씨에게 당진시대도 단골 같은 신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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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맛집 따뜻'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5.08 · 지역사회 · 이명자
… 주인 김유순(62)씨가 같은 자리에서 같은 메뉴로 15년간 운영해 온 맛집이다. 테이블이 너댓개에 불과한 허름하고 작은 식당이지만 점심시간이면 빈자리가 없고 순서를 기다렸다가 먹어야 할 정도로 단골손님이 많다. 김씨에게 당진시대도 단골 같은 신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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